[헤럴드경제]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째 1000명 미만을 기록했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1일 오후 8시 30분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29명이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9864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1034명을 기록한 이후 1000명 미만을 기록 중이다.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7명과 비교하면 이날 확진자는 다소 늘었다.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별로 보면 수도인 도쿄도(東京都)에서 170명, 오사카(大阪)부에서 114명, 가나가와(神奈川)현에서 59명, 사이타마(埼玉)현에서 4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10명 늘어 1323명이 됐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