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오전 11시~오후 3시 방문객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달성군 소재 모식당 이용자들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는 5일 오후 3시 43분께 시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발송,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오전 11시~오후 3시) 대구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모 식당을 이용한 사람들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줄 것을 요청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식당 이용자들은 관할 보건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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