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오전 11시~오후 3시 방문객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달성군 소재 모식당 이용자들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는 5일 오후 3시 43분께 시민들에게 안전안내문자를 발송,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오전 11시~오후 3시) 대구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모 식당을 이용한 사람들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줄 것을 요청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식당 이용자들은 관할 보건소에 코로나 검사를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