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위해 ‘추석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열고 오는 17일까지 사전주문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하동군과 전라남도 화순·영광군을 비롯해 강남구 자매결연 도시 등 총 48개 지자체가 참여한다. 한우와 배·사과 등 제수용품과 굴비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보다 5~20% 저렴하게 살 수 있다. 구매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 또는 22개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안내문에서 품목을 참고해 구청 지역경제과(02-3423-5513)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한지숙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