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미인을 뽑는 춘향선발대회에서 신슬기(23·서울·서울대 기악과·사진) 씨가 ‘미스춘향 진’을 차지했다. 제90회 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10일 전북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최고점을 받은 신 씨는 수상 소감에서 “아낌없이 지원해준 부모에 감사하며, 큰 수해를 입은 남원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미스춘향 선은 김태은(22·서울·한양대 무용학과), 미는 김현지(22·경기 용인·국민대 도자공예학과), 정은 이채은(24·서울·이화여대 한국음악과 졸), 숙은 신지연(24·캐나다·토론토대 뉴로사이언스학과), 현은 임예랑(24·부산·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졸)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