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틱톡 인수 불발된 듯…“바이트댄스, 매각 거부 통보”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중국기업 바이트댄스로부터 자회사인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을 MS에 매각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실상 MS의 틱톡 인수는 불발됐다.
틱톡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로부터 퇴출 위기에 놓인 가운데, MS는 바이트댄스와 틱톡의 미국 내 사업 인수를 놓고 협상해왔다.
MS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 제안이 틱톡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며, 동시에 국가 안보를 수호한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