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우대혜택 제공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새마을금고는 50∼60대 고객을 겨냥한 자유입출금 예금 ‘MG오늘도 청춘통장’을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창구 전용 상품이다. 국민연금, 군인연금 등을 이 계좌로 받으면 0.1%포인트 우대이율을 준다. 또 전월 평균잔액을 30만원 이상 유지하고 MG체크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당일 계좌 잔액에 따라 0.1∼2.0%포인트 우대금리가 추가된다.
기본 이율은 전국 새마을금고마다 다르게 책정됐다. 상세조건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나 가입하려는 새마을금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