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공보육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확충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집은 ▷꿈담어린이집(상도1동) ▷가온어린이집(상도3동) ▷도레미어린이집(흑석동) ▷다움어린이집(사당5동) 총 4개소이다. 현재까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68개소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올해 목표인 50%를 달성했으며, 이는 정부 40%, 서울시 평균(20년 8월 기준)인 43%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지난 3월 개원한 꿈담어린이집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놀이공간인 ‘맘스하트카페’를 조성했 다. 최원혁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