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자동차 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하이투자증권 고태봉 팀장이 자동차업종의 특성, 주요국의 환경 및 안전규제, 환율이 산업에 미치는 영향, 신에너지 자동차 등 다각적 분석을 통해 자동차 업종의 미래를 전망해 볼 예정이다.
강연회는 무료로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28일까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