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2연승을 거두고 한국 남자 골프의 올해 최고 스타로 뜬 김한별(24)과 지난 7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오픈with솔라고CC에서 우승하고 이번 주 24일부터 펼쳐지는 현대해상최경주인비테이셔널의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이수민(27)이 격돌한다. 김한별이 2년차 신인이라면 이수민은 해외투어 우승에 코리안투어 3승을 올린 베테랑이다. 두 선수 모두 잘생긴 얼굴과 함께 흠잡을 데 없는 뛰어난 스윙으로 골프팬들을 사로잡을 매력을 가졌다. 올해는 지난해 코스인 경남 정산컨트리클럽이 아닌 페럼골프클럽에서 대회가 열린다.
지난 신한동해오픈이 열린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골프장 1번 홀에서 김한별과 이수민의 드라이버샷을 촬영했다. 두 선수 모두 하체를 탄탄하게 고정한 채로 상체의 큰 근육을 이용한 회전과 꼬임, 다운스윙에서의 체중이동이 완벽하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