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새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가 오는 11월 18일 일본에서 싱글 7집 음반 ‘배터’(BETTER)를 발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배터’와 신곡 ‘스콜피온’(Scorpion)을 수록한다. ‘만나고 싶지만 만날 수 없다. 하지만 이어져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속사는 “항상 팬들과 만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트와이스의 진심을 담은 신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지난 16일 발표한 일본 베스트 3집 ‘#TWICE3’(해시태그트와이스3)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올해 7월에 발매한 싱글 6집 ‘팡파르’는 현지 레코드 협회로부터 25만 장 이상 출하량을 기록한 작품에 수여되는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았다. 트와이스는 싱글 6집까지 일본에서 발매한 10장의 앨범으로 ‘10연속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