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 북구 도남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에 대한 경쟁입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3층 이하 상가 건축이 가능하다.
종교집회장, 총포판매소, 제조업소 등은 지을 수 없다.
3.3㎡당 대로변 722만~756만원, 소로변 596만원 수준에서 입찰을 시작한다.
지난 7월 대로변 준주거용지(7층 이하 상가부지)는 1808만원~1119만원 선에서 낙찰됐다.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4시까지 LH청약센터를 통해 입찰 신청할 수 있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