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현황 및 현안업무를 공유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온나라 이음 PC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양호 중구청장을 포함한 64명의 국장, 과장, 각 동장들이 별도 회의장이 아닌 각자 사무실 자리에 앉아 회의에 참석했다. 그동안 쉽게 한 자리에 모일 수 없었던 300여명의 팀장들도 각자 자리에 앉아 회의를 시청하며 구정 업무 전반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비대면 영상회의 시행은 행정업무의 연속성은 이어가되 코로나19 확산은 막기 위해 공간 밀집도를 낮추고 대인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도이다. 최원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