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당국이 태국 중앙은행(BOT)과 금융정책 및 감독업무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포괄적으로 협력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태국 중앙은행과 이같은 내용의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국은 금융감독 모델, 운영 체계, 혁신 금융서비스 규제 등 금융정책과 감독업무 사항에 대한 경험 및 정보공유, 기술지원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이번 MOU가 변해가는 금융환경 내 감독 효율성과 기술 혁신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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