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남항(동측부지)에 해양안전 교육시설인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이 건립된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교통안전공단이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부지 선정 결과, 인천 남항이 1순위로 선택돼 최종 사업부지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는 총 99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88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해양교통공단은 올해 6억6000만원을 들여 기본·실시 설계를 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중 공공기관 건축심의를 진행해 11월 건축설계를 공고하고 내년 8월 착공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디자인 개선을 위해 연안부두 둘레길을 조성하고 노후 건물 피사드 개선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해양항만과장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시민 모두가 즐겨 찾는 지역으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