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홍경택(1968~ )의 ‘연필 시리즈’와 ‘책장 시리즈’, 그리고 ‘훵케스트라’로 이어지는 작품은 일상에서 흔히 보이는 소재와 화려한 색감의 패턴으로 구성된다.
‘휑케스트라(Funkchestra)’는 ‘훵크(Funk)’와 ‘오케스트라(Orchestra)’의 합성어로, 흥을 느끼게 하는 모든 음악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휑케스트라’의 화려한 화면에 등장하는 유명인들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시대정신을 상징한다.
“내 그림은 일상적인 것에서 절정을 끌어내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작가는 유쾌한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생생한 에너지를 풀어내는 작업을 통해 이미지가 주는 힘과 에너지를 전달한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auction@artday.co.kr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