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연구소대학원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는 28일 추석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대전 자혜원에 방문, 아동들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후원물품은 천제망원경, 아이클레이, 코딩팩 등 아동들의 과학문화 체험을 위한 과학 교구와 어린이용 마스크, 쌀,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김이환 UST 총장은 “이번 후원물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재미와 교육을 겸한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U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교육기관으로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32개 국가연구소에 교육 기능을 부여해 과학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원대학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