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연구소대학원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는 28일 추석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대전 자혜원에 방문, 아동들에게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후원물품은 천제망원경, 아이클레이, 코딩팩 등 아동들의 과학문화 체험을 위한 과학 교구와 어린이용 마스크, 쌀,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김이환 UST 총장은 “이번 후원물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재미와 교육을 겸한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U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직할 교육기관으로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32개 국가연구소에 교육 기능을 부여해 과학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원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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