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원 모집에 5000억원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국증권금융이 추석연휴 직후 시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증권금융은 5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2500억원, 10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2500억원을 받아 총 2000억원 모집에 50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한국증권금융은 AAA라는 신용등급에 마이너스(-) 1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10bp의 비교적 폭이 작은 금리밴드를 제시했다.
증권사 관계자는 "우수한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한국증권금융이 추석 직후 열린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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