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코로나19 치료 모두 마쳐 안정적 상태”
[헤럴드경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숀 콘리 주치의가 트럼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부터 공식 석상에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콘리는 이날 백악관을 통해 발표한 자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 과정을 모두 마쳤다"며 "병원에서 백악관으로 복귀한 이후 안정적인 상태를 보여 토요일부터는 공식 일정에 참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콘리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를 매우 잘 받았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