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서예퍼포먼스의 대가'로 꼽히는 쌍산(雙山) 김동욱 선생이 574주년 한글날을 앞둔 8일 오전, 경북 포항시 기계면 새마을 운동 발상지 기념관 앞 광광장에서 광목천 150m에 훈민정음 서문 108자를 대형 붓으로 쓰는 서예 서예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쌍산은 10여년 전부터 한글날 훈민정음을 쓰며 한글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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