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신둔도예촌역 주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남정리 신둔도예촌역 인근에 114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9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천시 내 역사 주변은 평소에도 이용객들이 많아 불법주정차에 따른 민원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다. 시는 지난해 4월 부발역 공영주차장 조성을 시작으로 올해는 신둔도예촌역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교통복지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둔도예촌역 주변은 평소에도 주차장 부족에 따른 불법주정차 민원과 교통사고 위험지역이다.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마음 편히 주차할 곳이 생겨 역사 이용객의 교통편의 향상과 인근 주민들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에 개장한 신둔도예촌역 공영주차장은 365일 연중무휴다. 24시간 무료로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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