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보건대학교 학교법인 배영학숙 11대 이사장에 장익현(57ㆍ사진) 변호사가 취임했다.
대구보건대는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선출된 신임 장 이사장이 지난 20일 오전 본관 대회의실에서 권혁재 학교법인영광학원 이사장, 홍덕률 대구대 총장, 외부인사, 남성희 총장 등 대학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 임기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장 신임 이사장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서 유능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대구보건대의 건학이념을 받들어 사랑과 책임정신으로 세계 최고의 보건특성화대학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구보건대가 43년 전 아무도 가지 않았던 보건 분야를 개척한 창의정신을 이어 받아 대학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991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를 역임한 장 신임 이사장은 현재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 이사장, 한국문화예술법학회 회장, 대한변협 인권재단 감사,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을 맡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