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원 300여명 전수조사
[헤럴드경제] 경기도 양주의 한 육군 부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10일 국방부와 양주시청에 따르면, 확진자는 같은 부대 소속 20대 간부와 병사 등 2명(양주시 51, 52번 환자)으로 이들은 지난 8일 근육통, 오한, 두통 등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현재 부대 외출 이력과 밀접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아울러 부대 주둔지 병력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부대원 30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