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대표 김옥찬·사진)이 디자인제품 전문 브랜드 ㈜에이블루와 공동 브랜드 아이템 개발에 나선다.
홈앤쇼핑은 13일 서울 강서구 사옥에서 에이블루와 이런 내용의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성장모델을 창출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와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 이명욱 에이블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에이블루는 자세교정의자 ‘커블체어’로 TV홈쇼핑과 온·오프라인 몰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지난 4월 커블체어를 홈쇼핑 최초로 판매해 6개월간 총 15만개 이상을 팔아치웠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기존 판매 중인 커블체어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 확보와 제휴를 통해 신규 성장모델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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