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오는 15일까지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50여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무가능자며 취약계층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들은 하루 6시간에서 8시간 주 5일 근무하고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일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영천시청 일자리노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일자리를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접수 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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