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과 ‘아시아와 세계(Asia and the World)’ 강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7000만원씩 총 2억1000만원을 서울대 국제대학원에 후원한다. 200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액은 약 20억원에 달한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세계적인 석학이 강연에 참가하는 ‘아시아와 세계’ 프로그램을 계속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재육성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