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한밤중에 일어나 대피
주민 4명 연기흡입 병원 치료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15일 오전 1시59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아파트 14층 A씨 집에서 불이나 주민 8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소방당국이 전했다. 4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A씨 집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A씨 등 2명과 옆집에 사는 이웃 2명은 집 밖으로 나오다가 연기를 들이마셨다. 화재 소식에 한밤 잠을 자던 아파트 주민들은 긴급 대피했다.
경찰은 화재 현장을 정밀 감식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