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3일 전국 4개 시·도 21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전날 대비 4곳 늘어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 7곳, 서울과 대전 각각 6곳, 강원 4곳에서 학생들이 등교하지 못했다.
한편, 지난 5월20일 순차등교가 시작된 뒤 전날까지 코로나19 누적 학생 확진자는 626명으로 하루 만에 5명 늘었고, 교직원 확진자는 129명으로 1명 증가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