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추위 구성 마쳐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차기 손해보험협회장 선출절차가 시작됐다.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임기는 다음달 5일 끝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회장추천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이사회 6개사 대표와 외부인사 2명이 참여한다.
추천위는 오는 21일 첫 회의를 열어 후보 추천 일정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차기 회장은 회원사 총회 투표를 거쳐 선출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