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0 대우가족 헌혈캠페인’을 이달 6일 시작해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조치로 혈액 수급이 어려움에 처하자 마련했다. 단체헌혈은 14일 대우건설 본사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 106명이 동참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대우건설은 2006년부터 매년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민경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