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언론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표완수 전 시사인 대표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0년 임명 일자인 10월 19일부터 2023년 10월 18일까지 3년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에 의거, 공개 모집 절차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사장 후보자를 문체부에 추천했다.
신임 표완수 이사장은 경향신문 기자, 시사저널 부장, 경인방송 사장, YTN 사장, 시사인 대표 등 다양한 매체와 직종을 거쳐 언론 현장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언론사 사장을 지내며 가시적인 경영 성과를 내는 등 경영자로서의 지도력도 함께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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