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이미징 사업 경험과 실적을 쌓아온 야마모토 마사토(사진) 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했다고 19일 밝혔다.
1986년 후지필름에 입사한 야마모토 신임 대표는 지난 6월 본사 광학·전자 영상 사업부장에 취임한 데 이어 전임 이다 토시히사 대표에 이어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사업도 책임지게 됐다.
야마모토 신임 대표는 “앞으로 AI, 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플랫폼이 적극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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