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전공의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소속 전공의 1명이 16일 오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대병원은 이 전공의의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로 분류된 66명을 포함해 100여명을 검사했다. 이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 66명 외에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을 가능성이 있거나 의심스러운 인원도 검사한 결과다.
이 전공의는 담당하는 진료과목 특성 탓에 환자나 보호자와 접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확진자가 발생한 후 원칙에 따라 병원 내 교직원 전체에 동선을 공개하고 검사했다며 "확진자는 환자와의 접촉은 없었으며 접촉자는 모두 '음성'이었다"고 밝혔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