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 노준석 교수(사진)가 마이크로나노 가공, 공정 및 응용 분야 국제학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젊은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마이크로‧나노공정 분야에서 세계 3대 학회 중 하나인 유럽 마이크로 나노 엔지니어링(Micro and Nano Engineering, MNE) 학회와, 해당 학회가 엘스비어사를 통해 출판하는 저널 마이크로일렉트로닉 엔지니어링(Microelectronic Engineering, MEE)이 박사학위 취득 후 8년 이내의 연구자 중 영향력이 높고 탁월한 업적을 올린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마이크로 나노 공정의 융합연구를 다루는 저널인 MEE/MNE상을 수상한 노준석 교수는 전자빔리소그래피 기반한 나노 공정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나노 광학 분야 특히, 메타물질의 혁신적인 연구로 과학 발전에 공헌해온 공로로 이 상을 받았다. 학회 설립 이후 유럽 이외 지역의 기관, 국적을 가진 연구자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최초다.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