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의 전속 사진작가와 함께 아트북을 선보인다.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강다니엘의 첫 아트북 ‘네버 스탠딩 스틸 - 이츠 타임 투 샤인’(NEVER STANDING STILL - IT‘S TIME TO SHINE)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속사는 “강다니엘의 음악과 꿈에 대한 이야기, 현실과 맞서는 20대의 열정과 고민 등을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했다”며 “무대 이면의 강다니엘 모습을 담는 데 집중했다”고 소개했다.
수록된 사진은 폴 매카트니를 비롯해 마이클 잭슨, 마돈나, 조니 뎁, 빅토리아 베컴, 영국 찰스 왕세자 등을 촬영한 세계적인 사진작가 김명중(MJ KIM)이 찍었다.
강다니엘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비롯해,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특별한 메시지도 담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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