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세련 “윤석열 쫓아내려는 정치공작” 주장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018년 ‘옵티머스 무혐의 처분’을 감찰하라고 지시하자 한 시민단체가 추 장관 아들의 휴가 미복귀 의혹 사건 무혐의 처분도 감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는 28일 추 장관 아들 서모(27)씨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동부지검 수사팀 관계자에 대한 감찰 요청서를 법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보도자료를 통해 “감찰에 성역이 있을 수 없다”며 “옵티머스 무혐의 처분이 감찰 대상이라면 당연히 추 장관 아들 사건 무혐의 처분도 감찰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추 장관이 옵티머스 사건 수사와 관련해 감찰 지시한 건 윤석열 검찰총장을 쫓아내고 허수아비 총장을 앉히려는 정치 공작”이라며 “추 장관이 감찰권을 오남용해 법치를 파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단체는 법무부를 향해 “무혐의 결론을 낸 (서울)동부지검 수사에 대한 감찰을 즉각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