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제3기 신규 심의위원으로 이도헌(사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최근 임기가 종료된 나흥식 위원 후임으로 이도헌 교수를 선임, 향후 총 10명의 위원으로 심의회의를 꾸려가게 된다.
이 교수는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전문성 및 연구성과, 정책경험, 산·학·연 구성 비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선정됐다. 과학기술 주요 정책 및 연구개발(R&D) 예산의 배분․조정 등에 대한 심의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