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가 공연을 3주 연장해 관객과 만난다.
제작사 콘텐츠플래닝은 다음 달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드림아트센터에서 진행 예정이던 ‘미오 프라텔로’ 공연 기간을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미오 프라텔로’는 1930년대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이탈리아 마피아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형제애를 그린 작품이다. 제목은 이탈리아어로 ‘나의 형제’를 뜻한다.
2014년 초연한 대학로 창작 뮤지컬인 ‘미오 프라텔로’는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콘텐츠플래닝은 오는 9일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총 27회 공연에 대한 3차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