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확진자 사흘간 21명↑, 교직원 1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일 전국 4개 시도 74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증단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수업 중단 학교는 지난 달 29일 77곳에서 30일 75곳으로 줄어든 뒤 이날 1곳 더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보면 전남(함평)에서 30곳, 경기 28곳, 서울 12곳, 강원 4곳 등이다.
한편, 지난 5월20일 순차등교가 시작된 뒤 전날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누적 74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때인 지난 달 29일 보다 21명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교직원 확진자는 누적 142명으로 1명 늘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