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지하 1층에서 한 구민이 구청에 들어가기 위해 출입관리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관악구는 코로나19 예방과 민원인의 방문편의를 위한 출입관리시스템에 전화이력을 이용한 자동연계 관리 방식을 도입, 시행했다. 자동연계 시스템은 구 자체 행정전화 전화이력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출입자가 입구에 안내된 전화번호로 통화 후 출입하면 통화 시 남긴 전화이력을 통해 방문시간, 방문자 전화번호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방문자에게 별도의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기록은 4주후 자동으로 폐기된다. [관악구 제공]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