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미국 민주당의 조 바이든 대선후보가 11·3 대선에 대한 개표가 진행되는 와중에 기자회견을 한다고 4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이날 오전 12시30분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웰밍턴에서 회견을 한다.갑작스럽게 잡힌 회견으로 바이든 후보 전담 기자들은 급하게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개표상황을 보면 바이든 후보는 핵심 합주 가운데 애리조나를 빼고 나머지 플로리다 등에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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