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 기업 성장 약속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유니콘 기업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4일 자신의 SNS에 ‘꽂히다, 빛나는 아이디어에’라는 글을 올렸다.
은 시장은 “8곳의 지역 기업들의 제품들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 자전거 페달도 신나게 밟아보고 1인용 텐트에 들어가도 보고 도로가로 무성한 푸르름이 생길 것을 상상만 해도 참 즐겁습니다”고 했다.
그는 “얼른 시에 접목할 것은 접목하고 발빠르게 움직이겠습니다. 2019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에 걸맞는 자부심과 명성으로 미래를 이끄는 유니콘 기업들이 되도록 지원을 팍팍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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