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예천 햅쌀이 코로나 19 불황속에서도 미국·캐나다로 수출됐다.
군은 6일 개포면 경진리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송문흠 NH농협 예천군지부장, 이달호 예천농업협동조합장, 강평모 우일음료 대표, 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햅쌀 미국·캐나다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 된 예천 쌀은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도정·가공한 햅쌀로 미국 34t, 캐나다 24t 총 60톤 규모다.
출향인이 운영하는 부산의 희창물산(회장 권중천)을 통해 미주 최대 유통업체인 H마트(회장 권일연)에서 판매 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달 6일 H마트사와 유통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