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층 코호트 격리 상태
[헤럴드경제] 경기 포천시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포천시 일동면 소재 요양원에서 입소자 8명(포천시 164번∼171번)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요양원 확진자는 총 32명으로 입소자가 22명(포천시 21명, 남양주시 1명)이고, 종사자가 10명(포천시 5명, 철원군 5명)이다.
해당 요양원 3∼5층은 동일집단 (코호트) 격리 상태이다. 보건 당국은 3일마다 전수검사를 해 추가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