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직원 60여명이 겨울을 앞두고 대구3곳, 경북 2곳 등 아동보호시설에 '김장김치·물품나눔' 사회공헌활동(1700만원 상당)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직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 등 김장김치 1000포기는 5곳의 보육시설에 전달됐다.
또 보육시설별로 필요한 물품을 협의해 겨울용 아동점퍼, 놀이 도구, 자전거 등을 맞춤형으로 기부했다.
서남진 LH 대구경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코로나 뉴노멀 시대에 맞춰 실질적인 사회공헌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LH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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