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정겨운이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또 카페를 운영할 자리를 알아보다가 영종도에 건물을 짓게 됐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공형진, 정겨운. 배슬기, 노형욱, 이만복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정겨운은 "바리스타를 하고 싶어서 카페 투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카페 할 자리를 알아봤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정겨운은 "영종도에 조그맣게 땅이 있었는데 거기에 건물을 지었다"며 "이 얘기를 하려고 한 건 아니다"라며 쑥스러워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