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신원비에스가 화성시에 마스크 1만 장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후원된 마스크는 800만 원 상당의 KF94 마스크로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른 지역사회 내 감염예방에 쓰일 예정이다. 이종우 신원비에스 대표는 “많은 분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신원비에스는 화성시 남양읍에 소재해 크린룸과 산업안전 관련 소모품 도매를 하고 있다. 마스크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