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는 2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부 여당의 사퇴 압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상임이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979년 김영삼 당시 신민당 총재가 제명된 사례를 언급하며 " 만약 당신(문재인 대통령)이 윤 총장을 해임하는 순간부터 당신 뜻과는 달리 상당히 다른 세상으로 바뀔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해임할 경우) 상상할 수 없는 불행하고 비참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음을 분명히 각오하라"고 덧붙였다.
김 상임이사는 "추미애 선에서 끊어보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나 보죠. 피를 안 묻히려 했는데, 세상일이 권력을 갖고 있는데도 뜻대로만 되지 않죠?"라며 "노무현이 왜 당신에게 정치하지 말라 했는지 잠시 한번 생각도 해보시고요"라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