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일 오전 장중 신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7만400원으로 출발, 오전 9시 20분 현재 7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기록한 장중 역대 최고가 7만500원도 경신했다.
SK하이닉스 역시 전일 대비 3.59% 오른 11만5천500원에 거래되며, 장중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코스피는 이날 사상 처음으로 27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12포인트(0.34%) 오른 2705.34에 개장, 이후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개장과 동시에 전날 기록한 장중 역대 최고치(2696.22)를 넘어섰다.
코스닥지수도 전일 대비 2.38포인트 (0.26%) 오른 909.99로 출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