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19’·‘더블유허니’ 2종 선봬
디아지오코리아(이하 디아지오)는 부드러움을 선호하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알코올 도수 32.5도인 ‘더블유 19(W 19)’와 ‘더블유 허니(W Honey)’ 2종(사진)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더블유 19’는 ‘더블유 바이 윈저’ 브랜드 최초로 19년 숙성한 정통 스카치위스키 원액을 넣은 제품이다. 맛과 향의 퀄리티는 높이면서 부드러움은 더욱 강화했다.
‘더블유 허니’는 젊은 세대들을 공략해 꿀을 첨가한 제품이다. 디아지오는 스카치위스키 원액에 스코틀랜드산 꿀, 헤더허니를 첨가해 부드러운 목넘김을 극대화시켰다. 김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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