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욱 동양대 교수협의회장, SNS서 밝혀
[헤럴드경제]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6일 장경욱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교수협의회 등은 최근 최 전 총장을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장 교수는 최 전 총장이 본인이 이사장으로 있던 영주FM 방송국 직원을 동양대 총무과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2013∼2017년 교비에서 급여 80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사안은 2017년에 고발돼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당시 증거로 제출된 출근부가 최 전 총장 지시로 급조한 허위 문서였다는 등 추가 증언이 확보돼 다시 고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동양대는 2010년 지역민에게서 고문서 8000여 점을 기증받았다"며 "그러나 3년 뒤 대학은 이 가운데 일부를 교비 3억1천여만원을 들여 매입한 것처럼 서류를 꾸몄다"고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